
저마다의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는 아이돌. 그들에게 본 미모를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필수템이 존재한다.

평소 컬러 렌즈를 자주 끼는 장원영. 팬들에게는 렌즈를 안 낀 눈보다 낀 모습이 더 익숙할 정도로 렌즈 러버 중 한 명이다.
오묘한 에메랄드 컬러의 렌즈가 인형 같은 미모를 더 인형 같이 만들어 주며 완벽하게 비주얼 업그레이드 뷰티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더해 빅 사이즈의 렌즈 직경이 더욱 인형 같은 느낌을 들게 한다.

Ai 같은 이목구비를 뽐내는 하츠투하츠 지우도 블루 컬러의 렌즈를 선택했다. 화려한 컬러가 무대용 렌즈로 찰떡 시너지를 발휘하며 화려한 눈매를 더욱 강조시켜준다.

남자 아이돌에게도 컬러 렌즈는 빠질 수 없는 필수템이다. NCT WISH 리쿠도 블루 컬러 렌즈로 고양이 같은 눈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막내 사쿠야는 귀여운 이미지에 맞게 사랑스러운 컬러인 핑크 렌즈를 선택했다. 일상에서는 보기 힘든 비교적 튀는 컬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이돌 비주얼을 뽐냈다.

‘404(New Era)’로 대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키키. 역시나 대세 아이돌답게 무대 위 렌즈는 빠질 수 없는 필수템이다.
리더 지유는 신비로운 느낌의 그레이 빛깔을 선택해 만화 같은 느낌의 비주얼을 더욱 상승시켰다. 빅 사이즈는 아니지만 독특한 컬러만으로도 확실한 포인트를 준다.

물 오른 비주얼로 컴백과 동시에 많은 주목을 받은 막내 키야는 그레이와 브라운이 믹스된 독특한 컬러의 렌즈를 선택했다. 오묘하면서도 고양이 같은 눈망울이 시선을 더 사로잡게 만든다.

화려한 컬러들이 부담스럽다면, 무난하면서도 일상에서 자주 낄 수 있는 블랙 컬러를 추천한다. 엔믹스 해원처럼 컬러는 블랙으로 무난하면서도 직경을 빅 사이즈로 착용한다면 또랑또랑 인형 눈동자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돌의 빛나는 무대에서 이제는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되어버린 컬러 렌즈. 무대에서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확실한 포인트로 기분 전환을 해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렌즈 전문점으로 달려가보자!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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